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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호킹' 신형진씨…모교 연구원으로 사회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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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호킹'이라고 불리며 올 2월 졸업했던 신형진씨가 연세대학교 연구원으로 사회의 첫 발을 내딛게 됐습니다.

연세대학교는 신형진씨가 오는 5월부터 연세대 부설 스프트웨어응용연구소에서 일하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학교 측은 거동이 불편한 신씨에게 특별 연구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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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경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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