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수소연료전지차가 서울시 업무에 활용됩니다.
서울시는 기존 SUV에 115㎾나 100㎾급 연료 전지를 탑재해 수소 1ℓ당 23㎞를 주행할 수 있는 수소연료전지차 33대를 업무용으로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 차량을 공원 순찰과 대기오염 감시, 외국 방문객 지원 등에 활용하면서 차량 성능과 안전성을 검증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다음 달 말까지 서울 월드컵공원에 수소 충전 시설을 짓는 등 기반 시설도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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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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