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찬 동반성장위원장은 "오는 29일 동반성장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중소기업 적합 업종과 품목 선정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확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동반성장위원회는 이를 위해 모레 대기업과 중소기업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청회를 열어 가이드라인안과 향후 계획에 대해 의견을 수렴할 계획입니다.
가이드라인이 확정되면 5월부터는 중소기업계의 선정 신청을 받을 계획입니다.
동반성장위는 제도운영의 효율성과 중소기업 적합성, 그리고 중소기업의 경쟁력 등을 가이드라인으로 마련할 방침입니다.
동반성장위는 오는 9월쯤 중소기업 적합 업종과 품목을 최종 선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정운찬 위원장은 또 MRO,즉 소모성 자재와 기업형 슈퍼마켓, 그리고 금형 문제 등에 어떻게 접근할 지 들여다 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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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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