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립박물관은 커피에 관한 특별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조선 말 '양탕국'으로 불렸던 커피가 대표적인 음료로 자리잡기까지의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다음 달 29일까지 열립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채홍기 기자 기자
인천시립박물관은 커피에 관한 특별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조선 말 '양탕국'으로 불렸던 커피가 대표적인 음료로 자리잡기까지의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다음 달 29일까지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