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오늘 오전 의원총회를 열고 4.27 재보선의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경제단체들을 상대로 선거당일 출근 시간 연기와 조기퇴근 허용 등의 근무시간 조정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당 최고위원 1명과 국회 기재위 및 지식경제위 소속 의원들이 오늘 전경련과 경영자총협회,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또 중앙선관위에는 공기업과 일반 기업들이 선거일에 탄력근무를 실시하도록 요청해달라고 권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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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호 논설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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