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부터 SBS 8시 메인뉴스를 맡게 된 김성준 앵커입니다.
앞서 모닝와이드를 맡아온 김성준 앵커는 차분하고 전달력 있는 진행으로 정평이 나 있는 베테랑입니다.
오랜 기간 풍부한 뉴스 앵커 경험을 갖고 있지만, 메인 뉴스를 맡았다는 무거운 책임감에 다시 한번 각오를 새롭게 한다는 김성준 앵커.
뉴스 스튜디오에서의 점잖고 진중한 모습과 달리, 평소에는 소탈하고 인간적인 냄새가 물씬 풍기는 남자입니다.
좋아하는 연예인은 영화배우 수애와 정려원이라고 하네요.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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