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알 밤 11시 반쯤 경북 경산시 조영동의 한 원룸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3층에 살던 20살 최 모 씨 등 두 명이 얼굴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LPG 가스레인지 배관이 잘려 있던 것을 발견하고 최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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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균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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