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1시쯤 경기도 수원시 오목천동에서 41살 이 모 씨의 25톤 화물차가 인도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34살 김 모 씨 등 두 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이 씨가 졸음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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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균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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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1시쯤 경기도 수원시 오목천동에서 41살 이 모 씨의 25톤 화물차가 인도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34살 김 모 씨 등 두 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이 씨가 졸음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