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내일 ´제2회 서울시 대중교통 이용의 날´을 맞아 대중교통 운행횟수를 늘리고 다양한 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출퇴근 시간 때 지하철과 시내버스가 추가 운행하고, 151번 버스 5대에서는 과거 버스요금을 징수하고 문을 여닫던 버스안내양을 재현하는 행사도 열립니다.
또한 서울시 공무원과 시민 등 5천300여 명이 광화문, 종로 등 시내 중심가에서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도 펼칠 예정입니다.
지난달 행사에서는 대중교통 이용자 수가 행사 전주 수요일 대비 1.3%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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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