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5시 20분쯤 서울 남가좌동 3층 건물 2층 상가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상가 내부 집기를 태워 4백만 원의 피해를 내고 7분 만에 꺼졌고, 상가 안에 있던 4명이 옥상에 대피했다가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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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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