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수도권] 서울시, 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 나서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서울시가 수산물 원산지 표시 여부에 대한 점검에 나섭니다.

일본 원전사고 이후 수산물 원산지를 속여 파는 행위를 막기 위한 점검이 오늘(18일)부터 사흘 동안 실시됩니다.

점검 대상은 노량진과 가락동을 비롯한 수산물 도매시장과, 전통 시장 안에 있는 수산물 판매업소 등인데요.

서울시는 수족관에 보관하고 있는 활어는 물론 젓갈류와 건어물 등 모든 종류의 수산물에 대한 집중 점검을 할 계획입니다.

점검 결과 원산지를 속이거나 알 수 없게 표시해 놓은 업소는 고발 조치하고 아예 표시하지 않은 곳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고운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