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지난달 200만원대 스마트TV를 출시한데 이어, LG 전자가 100만원대 보급형 3D TV를 출시했습니다.
LG전자는 3D를 비롯한 필수 부가기능만을 갖춘 '시네마 3D TV'를 42인치 기준 190만원대에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도 조만간 가격을 더 낮춘 40인치 보급형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3D TV 보급형 라인 출시에도 양사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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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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