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아이템을 판매하는 아이폰용 무료게임이 집단소송 위기에 처했다고 미국 IT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게런 메구어리언 씨는 애플이 엡스토어에서 실제 돈이 사용된다는 걸 깨닫지 못하는 어린이들을 상대로 신용카드를 쉽게 쓸수 있게 하고 아이템 판매 이익을 얻고 있다고 미 캘리포니아 지방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메구어리언 씨는 자신의 딸이 앱스토어에서 무료게임을 다운받는 것을 허용했으나, 이 게임들이 실제 신용카드 이체로 구입할 수 있는 가상화폐를 사용하는 걸 몰랐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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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애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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