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마약 투약자의 모발에서 필로폰 성분을 정확히 측정해낼 수 있는 물질을 개발해 한국인정기구로부터 국제표준물질 생산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국과수는 그동안 비싼 미국산 물질을 사용하면서도 정확성이 떨어졌지만, 이번 개발로 연간 예산 6억원을 절감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경윤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