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운항하는 기준 미달 선박들의 점검이 강화됩니다.
국토해양부는 지금까지 안전설비와 항행장비 등이 국제기준에 미흡한 선박에 대해서 약 80% 정도 점검이 이뤄졌지만, 앞으로 6개월 내에 100%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내일부터 부산에서 열리는 아태 항만국통제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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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희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