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개최하는 첫 외국인 대상 아마추어 골프대회에 10개국에서 21명의 선수가 출전한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미국과 영국, 프랑스, 독일, 스웨덴 등 10개국에서 26명이 참가하는데 이중 5명은 골프를 치지 않고 일부 선수의 동반자 자격으로 함께 간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영국 루핀여행사가 지난 1월부터 중국청년여행사와 공동으로 골프대회 전용 홈페이지를 개설해 참가자를 모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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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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