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경찰서는 4.27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마을 이장과 유권자에게 금품을 뿌린 혐의로 기초의원 예비후보 42살 이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예천지역 기초의원 재선거 예비후보로 등록을 한 뒤 선거구 안에 있는 마을 이장과유권자들에게 7만 원 상당의 화장품을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경찰의 수사가 시작되자 후보등록을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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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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