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중견업체 동양건설산업, 법정관리 신청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도급 순위 35위의 중견 건설업체인 동양건설산업이 서울중앙지법에 법정관리를 신청했습니다.

동양건설산업은 "서울 내곡동 헌인마을 공동 시공사인 삼부토건이 돌연 법정관리를 신청한 뒤, 금융기관에서 거래계좌를 동결하고 신용등급도 하향 조정해 정상정인 경영활동이 불가능했다"고 밝혔습니다.

파라곤 브랜드로 아파트 사업을 해온 동양건설산업은 현재 진행중인 아파트 공사는 없으며, 동양그룹과는 관계없는 별개 회사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민하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