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와 충주시 등 도내 7개 시군이 태양광 산업특구로 지정됐습니다.
지식경제부 지역특화발전특구 기획단은 충북이 신청한 특구 지정안이 오는 21일쯤 지정 고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태양광 특구지정지역은 전국 태양광 셀 모듈 생산량의 60%가량을 차지하고 있으며, 충북은 이곳을 솔라밸리로 만들어 아시아 최고수준의 태양광 산업지역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CJB)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