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주석의 99번 째 생일을 맞은 북한 전역에서는 다양한 경축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북한은 특히 김정일 위원장의 후계자인 김정은을 찬양하는 노래인 '발걸음'을 지난 12일에 처음으로 방송하는 등, 김일성의 생일을 후계자 김정은을 부각시키는 계기로 활용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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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식 기자 기자
김일성 주석의 99번 째 생일을 맞은 북한 전역에서는 다양한 경축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북한은 특히 김정일 위원장의 후계자인 김정은을 찬양하는 노래인 '발걸음'을 지난 12일에 처음으로 방송하는 등, 김일성의 생일을 후계자 김정은을 부각시키는 계기로 활용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