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의 원인 큰 원인인 황반변성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그러나 비타민D가 풍부한 음식을 챙겨 먹으면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입니다.
미국 뉴욕시 버팔로 대학 연구팀이 50살부터 79살까지의 여성 1천 3백 명을 대상으로 혈중 비타민D 함유량을 측정했습니다.
그리고 주요 식단과 야외활동 시간을 조사했는데요.
몇 년 뒤 이들의 시력을 측정했더니 비타민D를 하루 8마이크로그램 섭취하는 노인은 그보다 적은 3마이크로그램을 섭취하는 노인보다 황반변성의 위험이 59%나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황반변성은 노인성 질환으로 예방이 최우선이라면서 비타민D가 많이 든 생선이나 달걀, 우유와 같은 음식을 즐겨 먹고 비타민D가 잘 생성될 수 있도록 햇볕을 많이 쬐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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