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함바브로커 유상봉 보석으로 풀려나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서울동부지법은 건설현장 식당운영권을 따내기 위해 경찰 고위 관계자와 건설사 임원에게 돈을 준 혐의로 구속기소된 유상봉씨의 보석을 허가했습니다.

유씨는 지난 1월 건강을 이유로 한차례 보석을 신청했지만 기각됐습니다.

유씨는 검찰 수사를 받는 과정에서 갑상선암과 고혈압 등 지병이 악화돼 입원 치료를 위해 지난 2월부터 구속집행정지 상태로 지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