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경남 거창서 산불…산림 0.6ha 소실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경남 거창군 남하면 둔마리 일대에서 14일 오후 2시 산불이 발생해 산림 0.6ha를 태우고 4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산림청은 불이나자 소방 헬기와 산불 진화 인력을 동원해 산불 발생 4시간 만인 오늘 오후 6시쯤 잔불 정리까지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산림청 관계자는 인근 주민인 48살 유모씨가 밭두렁을 소각하다 불이 산에 옮겨 붙었다고 밝히고 현재 유씨는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송인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