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3시30분께 충북 영동군 심천면 고당리 양강교 아래 금강서 이모(88.여.대전시 동구 자양동)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인근을 지나던 행인 차모(58)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차씨는 "강변을 지나는데 손가방과 신발 등이 가지런히 놓여있고 강물 속에 사람이 빠져 있었다"라고 말했다.
경찰은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영동=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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