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에라도 링 위로 뛰어 올라가 타이슨 못지않은 활약을 펼칠듯한 '복싱 고양이'가 화제입니다.
미국의 한 가정집에서 촬영된 이 영상에서 고양이 한 마리가 텔레비젼 권투 중계를 유심히 바라봅니다.
그런데 고양이에게 이날 선수들의 경기가 영 맘에 들지 않았나봅니다.
뒷발로 힘겹게 서서 열심히 양 앞발을 휘두르기 시작하는데요, 화면 속 고양이가 시키는 대로만 한다면 챔피언쯤은 문제없을 것 같습니다.
복싱을 즐기는 고양이입니다,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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