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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서 여전히 방사능 불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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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오늘 전국 23개 정수장에서 공급되는 수돗물을 채취해 분석한 결과, 인공 방사성핵종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서울 4곳, 부산 2곳 등 전국 23개 수돗물을 채취해 분석한 결괍니다.

기술원은 현재 주 2회 실시 중인 수돗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에서 인공 방사성 핵종이 검출될 경우, 채취 지점을 확대하고 분석 주기를 단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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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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