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오늘 전국 12개 지방측정소에서 대기 중 방사능을 측정한 결과, 12곳 모두 방사성 요오드가, 광주를 제외한 11곳에서 방사성 세슘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기술원은 그러나 방사성 요오드의 전국 최대치가 입방미터당 0.952밀리베크렐로 X레이 1회 촬영 선량의 1100분의 1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기술원은 전국 71개소의 환경방사선 준위도 모두 정상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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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