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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 '승일 스토리' 뉴욕 페스티벌 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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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페셜 다큐멘터리 '승일 스토리-나는 산다'가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뉴욕 페스티벌에서 가족 프로그램 부문 은상을 받았습니다.

'승일 스토리'는 8년 째 루게릭병으로 투병중인 전 프로농구 코치 박승일의 일상을 1년간 촬영한 휴먼 다큐멘터리로, 지난해 아시안 TV 어워즈에서 다큐멘터리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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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문화전문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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