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김무성 "야, '정치판 선거'로 만들어"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는 "민주당을 비롯한 야권이 이번 재보선도 정책이 사라진 정치판 선거로 만들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당 대표가 인연도 없는 분당으로 부랴부랴 주소를 옮겨 출마하고, 생각이 다른 정당들이 정당 민주주의에 맞지 않는 단일화 쇼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아무리 정치쇼를 해도 어떤 후보가 진정으로 지역구와 나라를 위해 필요한지 유권자들이 판단해주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선거의 제1목적은 민의를 잘 반영하고 그 지역을 위해 일할 일꾼을 선출하는 것"이라며 "이번 재보선도 정책 대결을 통해 선택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영태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