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남대문 수입상가에서 판매되는 불법 수입식품 단속에 나섭니다.
서울시는 불법 수입식품 근절을 위해 다음달부터 10월 말까지 캠페인 등 홍보활동을 벌이고, 11월부터 일제점검을 실시해 위반업소에 대해 고발이나 영업정지 등 행정조치를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그동안 밸런타인데이 등 특정 시기에만 불법 수입식품 판매 행위를 단속해 근본적 대책을 추진해야 한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세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