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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총리 "원자력 안전위해 비상시 정보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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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중국을 방문중인 김황식 국무총리는 13일 원자바오 총리와 한중 총리회담을 열고 일본 대지진을 계기로 원자력 안전에 대한 국제 협력이 절실해진 만큼 양국이 비상시에 정보를 교환하고 방사능 피해 확산을 막는데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김 총리와 원자바오 총리는 또 두 나라가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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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재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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