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는 우리 경제 상황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에 버금가는 비상 경제 시국으로, 결연한 각오와 인내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안 대표는 오늘 라디오로 방송된 원내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이같이 말한 뒤, 서민물가 안정을 국정 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안 대표는 그러면서, 국민 여러분이 여권에 흡족하지 못한 점이 있더라도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부가 서민경제를 안정시킬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기 바란다고 협조를 구했습니다.
장애인 날과 관련해선, 한나라당은 장애인의 이동, 교육, 의료복지 수준을 높이고 자활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여러 방안을 다각도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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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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