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경찰서는 주택가에 도박장을 차려놓고 상습도박을 한 혐의로 가정주부 60살 박모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함께 도박을 벌인 2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서울 삼전동의 가정집에서 3천 8백여만 원 상당의 판돈을 걸고 화투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번에 적발된 사람들이 대부분 40에서 60대의 주부들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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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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