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은 올해 안에 서해 5도에 대피시설 42곳을 신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옹진군은 530억원을 투자해 7월 이후 대피시설 건립에 착수해 연말까지 백령도 25곳, 대연평도와 소연평도에 7곳 등 대피시설 42곳을 완공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옹진군은 대피시설에 자가발전 시설과 비상급수 시설을 갖추고 군부대 경찰서 등과 통신망도 구축해 장기간 대피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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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종 법조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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