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 즉 IMF의 미국·일본 성장률 하향 조정과 유가 급등에 따른 수요 감소 전망 등으로 국제 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지난 주말 종가보다 2.87달러, 2.5% 떨어진 배럴당 109.92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런던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도 2.14달러 내린 배럴당 124.51달러에 거래됐습니다.
금값도 차익실현 매물이 흘러나오면서 지난 주말 종가보다 6달러, 0.4% 떨어진 온스당 1,468.10달러로 마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지성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