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교과서 문제로 독도를 둘러싼 한-일 양국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재오 특임장관이 내일 독도 시찰에 나섭니다.
이 장관은 해군 및 해경 헬기와 해경함을 이용해 독도를 찾은 뒤 독도 경비대의 근무 상황을 점검하고 격려할 계획입니다.
이 장관은 특히 독도 방문을 계기로 정부의 독도 수호 의지를 의지를 강조하는 방식으로 일본의 영유권 주장을 반박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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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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