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위청은 어제 하루 동안 일본 동북부 쓰나미 피해지역에서 시신 103구를 찾았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와테현을 비롯한 일본 쓰나미 피해지역에는 자위대 요원과 미군 병력 등 2만 2천여 명이 합동으로 시체 수색 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일본 경찰청은 오늘 오전 10시 현재 이번 대지진과 쓰나미로 만 3천116명이 숨졌고 실종자는 만 4천377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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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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