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오늘부터 오는 22일까지 학교 주변 식품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에는 공무원과 학부모가 함께 학교 주변 200m 이내 식품조리 및 판매업소 만 4천여 곳을 단속할 예정입니다.
주요 단속 대상은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 비위생적인 식품 등이고, 일부 제품은 수거해 정밀 검사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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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