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지난 3월 한 달 동안 규모 6 이상의 지진이 77차례 발생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요미우리는 일본 기상청을 인용해 지난달 발생한 규모 6 이상의 지진이 모두 77차례로, 과거 3년동안 한달 평균치의 50배에 달하는 수치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전국 20개 화산에서도 평상시보다 지진이 증가하고 있다며 감시가 필요한 상태라고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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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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