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8일부터 이번 달 15일까지 보건환경연구원 등 유관기관과 함께 석면철거 현장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점검 대상은 대규모 건물 철거가 진행 중인 사업장으로 석면지도 작성 및 표찰 부착, 석면 날림 방지 조치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석면이 날릴 위험성이 큰 작업상은 석면 농도를 측정해 기준치를 넘어서면 공사를 중단시킨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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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