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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코트디부아르 대사관 직원5명 구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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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 불복 사태로 내전이 벌어져 고립됐던 코트디부아르 주재 한국대사관 직원들이 오늘 새벽 모두 구출됐습니다.

외교통상부는 코트디부아르 대사관에 있던 한국인 직원 5명 전원이 한국시각으로 오늘 새벽 3시 50분쯤 유엔 평화유지군의 구출작전으로 안전하게 탈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코트디부아르 아비장의 대통령 관저 인근에 있는 대사관 직원들은 내전이 벌어지면서 지난 4월 1일부터 대사관에서 나오지 못하고 사실상 고립된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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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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