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상청은 "미야기현 앞바다에서 7일 밤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이 지난달 11일 발생한 대지진의 여진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또 "이번 지진이 대지진 이후 최대 규모의 여진으로 관측됐다"면서 "진동이 강했던 지역은 흙더미 재해나 가옥 붕괴 위험성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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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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