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방사성 비를 우려해 경기도의 126개 유치원과 초·중학교가 7일 휴교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기도 교육청은 유치원 84곳, 초등학교 41곳, 중학교 1곳 등 126개 유치원과 학교가 학교장과 원장의 재량으로 휴교했다고 밝혔습니다.
도교육청은 방사성 비가 내릴 가능성에 따라 6일 오후 긴급공문을 통해 학교장 재량을 휴교 또는 단축수업을 하도록 권고했습니다.
전북에서도 같은 이유로 4개 학교가 휴업하고 6개 학교가 수업을 단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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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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