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중고차 허위매물' 주의보…이렇다면 의심하라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중고차 인터넷 허위 매물에 대한 소비자 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공정거래위원회가 소비자 피해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대표적인 피해 유형은 인기 차종을 시세보다 훨씬 싼 가격에 미끼 상품으로 인터넷에 올린 뒤, 현장에 가면 매물이 없다면서 다른 중고차를 권유하는 형식입니다.

또 차량 사진을 올려놓을 때 차량 내부 사진과 기재된 옵션이 다르거나, 사진이 아예 없고, 여러 판매자가 같은 차량을 올려놓는 경우에도 허위매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정위는 매장 방문 전에 반드시 전화로 성능상태점검기록부와 자동차 등록증, 사원 명함과 사원증 등 네 가지를 요구해 바로 보내주는지 여부를 확인해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