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LH공사의 지방 이전 방안을 이르면 다음달 중으로 결론을 내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동남권 신공항의 입지를 선정할 때 시간이 오래 걸려 지역간 갈등이 커진 측면이 있다"며 "LH공사 이전은 빨리 심의해서 빠르면 다음달 안에 결론을 내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4일 "갈등이 있는 국책사업은 가능한 한 조속히 결정해야 한다"고 지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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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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