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룰라 전 대통령이 리비아 사태 해결을 위해 자신이 기여할 수 있다는 뜻을 밝혔다고 브라질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룰라 전 대통령은 아직 공식요청은 없었다면서 중남미가 민주주의를 발전시킨 과정이 중동과 북아프리카의 모델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달 25일 룰라 전 대통령은 카다피가 반군을 폭력으로 진압하는 실수를 범하고 있으며 서방 연합군의 공격으로 무고한 주민들이 죽고 있다고 양측을 싸잡아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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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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