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는 물가 불안으로 서민 불안 높아지면 아무리 높은 경제적, 정치적 성과도 의미 없게 된다면서 정부는 시장상황을 살핀 뒤 근본적인 물가 대책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안 대표는 오늘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거시 경제정책을 비롯해 유류세 인하를 추진하는 등, 직접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 동원에 나서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안 대표는 이어 한나라당의 최우선 정책 목표는 서민경제 살리기라고 강조한 뒤, 당정 협의를 통해 정부가 적시성 있는 대책을 내놓도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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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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