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위원장이 후계자인 김정은과 함께 자강도 제련소 등을 현지지도했다고 북한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TV는 김정일 위원장이 자강도 제련소의 전기로 등을 둘러보고 제련소의 현대화 작업을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
김 위원장의 자강도 현지지도 소식은 최고인민회의 개최를 하루 앞둔 시점에 보도된 것이어서, 김 위원장과 김정은의 최고인민회의 참석 여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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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식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