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괴짜 기업인' 버진그룹의 리처드 브랜슨 회장이 이번에는 심해 탐험에 나선다고 합니다.
브랜슨 회장은 5일 오대양 심해 탐사 계획을 발표했는데요,3만 6천 피트 바닷속까지 잠수할 수 있는 1인 잠수함을 이용할 계획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이 소형 잠수함은 약 5.5m의 길이로 약 10km를 운항할 수 있으며 24시간 동안 동력을 끈 채 견딜 수 있다고 합니다.
브랜슨 회장은 "우주에는 오래전 인간이 도달해 상업용 우주선 시대를 앞두고 있으며, 이제 인간의 위대한 마지막 도전은 깊은 바다에 도달해 탐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미 언론은 전했습니다.
심해를 탐사할 잠수함의 모습,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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