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인 안젤리나 졸리가 5일 튀니지와 리비아 국경에 있는 난민 캠프를 방문했습니다.
리비아 난민 캠프에는 카다피 군과 반정부군의 내전으로 갈 곳을 잃은 40여만 명이 튀니지 등으로 흩어져 난민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졸리는 브란젤리나 커플이 세운 '졸리-피트 재단'의 기부를 통해 난민에 대한 폭넓은 지원을 촉구했다고 유엔난민기구가 성명을 통해 밝혔습니다.
꾸준히 사회 참여활동을 벌이고 있는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의 모습을 생생영상을 통해 만나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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